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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 남구의회 김점기 의장을 비롯한 의원 5명은 30일 오전 11시 30분,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남구의회 의원, 최진 후보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분열과 파괴의 정치를 일삼는 국민의당은 호남의 염원인 정권교체를 위한 화합과 타협의 정치로 즉각 복귀할 것”을 요구하고 “박근혜 정권 심판과 정권교체를 요구하는 지역과 국민의 염원을 외면하는 세력은 결코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밑바닥 민심은 지역경제의 침체와 역대 최고의 청년실업율로 고통 받는 지역민을 외면하고 정치놀음에 빠진 기성정치인에 등 돌린지 오래다”며.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갈 참신한 최진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남구의회 김점기 의장, 조기주 부의장, 박희율 기획총무위원장, 강원호 사회건설위원장, 황경아 의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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