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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중인 익산을 박종길 국회의원후보(새누리당) |
(전북 = 송재춘 기자) 4.13총선에 출마한 전북 익산을 박종길 국회의원 후보(새누리당)가 지난 28일(월) 오전 11시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당원과 지지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익산시를 스포츠 관광특구로 만들 것"이라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박종길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익산은 지정학적으로 교통물류와 관광인프라가 나름대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지금껏 관광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대한 대안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박 후보는 "오는 2018년에 익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익산 발전의 초석을 만들 것"을 제안하며 "스포츠관광산업특구를 지정하여 침체된 익산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1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스포츠 관련용품과 의류 관련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후보는 "R&D연구센터 설립과 ICT 기술연구소 , 기능성게임 개발 등 미래 융복합 산업을 적극 유치하고 국제대회를 비롯하여 전국대회 등 스포츠관련 대회를 유치하여 익산지역의 경제유발 효과를 극대화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박종길 후보는 전국체육대회와 관련 타도와 비교해보면 익산시가 예산이 3분의 2정도 밖에 되지 않아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해 "2018년 전국체전은 알뜰 체전으로 많은 미약한 부분이 있다"며 "기필코 중앙당과 협의하여 많은 예산을 따오겠다"고 약속하며, 스포츠 관광산업특구 지정으로 스포츠 기업들 유치에 어떤기업들을 유치할 것인지에 대해 "스포츠 산업을 위해 기업유치를 해야 한다"며 "나이키, 휠라, 프로스펙스 같은 대기업들을 산업단지에 유치하여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하여 젊은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익산시로 만들겠다"고 장담했다.
한편 박종길 후보는 "이번 4.13총선에서 만큼은 여·야를 떠나 익산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여 침체된 익산경제를 살리는데 함께하자"고 전하면서 "4.13 총선 익산을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나선 박종길 후보가 스포츠 관광산업 특구와 국가 식품 클러스터를 연계하여 '(MICE)마이스' 산업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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