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후보가 28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감담회를 가졌다.
양향자 후보는 삼성의 주력육성사업인 미래차 전장사업이 광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전기차 동력분야,스마트카 분야 등 삼성의 미래자동차 핵심 전장산업을 유치하여 광주는 3조 원 규모의 투자와 2만 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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