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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질주의 미학 F1, 영상으로 담아보세요전남문진원, F1 창작 영상․디자인 공모전…9월 25일까지 기획서 접수
이을호 기자  |  dldmfgh@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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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30  14: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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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2012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F1 코리아 그랑프리 창작 영상․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F1 코리아 그랑프리 창작 영상․디자인 공모전’은 여타 공모전과 달리 기획단계에서 참가자들에게 현장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장 문화탐방은 기획서 심사를 통해 선발된 25개 팀 50명의 참가자들이 출품작에 필요한 자료를 직접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모 분야는 동영상(UCC), 포스터, 문화상품 등 3개 부문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2인 1팀을 구성해 9월 25일까지 이메일(shimys@jcia.or.kr)로 기획서를 접수하면 된다.

분야와 상관 없이 1차 선발되는 25개 팀에게는 F1 조직위원회 협조를 통해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F1 한국대회(코리아 그랑프리) 경기 관람 기회와 기념품을 제공한다.
 

최종 선정된 13개 팀에게는 최우수상 1개 팀 100만원, 우수상 2개 팀 50만원 등 총 380만원의 상금과 전남도지사상, F1조직위원장상,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상 등이 수여되며 수상작들은 2013년 F1 대회 홍보물 제작 및 광고 등에 활용된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참여형 공모전은 참가자들에게 국제행사 참여 및 콘텐츠 발굴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전남문화산업진흥원 061-280-7044, shimys@jc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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