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기존 뉴스 백업
전주시, 여성직업교육 ‘요양보호사 과정’ 수료식 개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9.14  14:06: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주시(시장 송하진)는 9월 14일(수) 17:30분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교육생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요양보호사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8.1일부터 9.14일까지 매일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었던 이번 요양보호사 과정은 요양이 필요한 노인에게 전문적 간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요양보호사는 노인전문병원, 일반병원 등 간병사로 취업하여 의료현장 에서 부족한 인력을 공급하고 전문인으로서의 직업을 영위할 수 있어 경력단절여성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요양보호사 과정은 이론80시간, 실기80시간, 병원내에서 현장실습 80시간 등 총240시간 동안 실시하였다.

강도 높은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20명 전원이 수료하였으며 수료생들은 11.12(토) 치러질 요양보호사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게 된다.

덕진동 거주 이인순씨(56세)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서 어르신을 돌봄 으로써 봉사는 물론 향후 나이들어서까지 직업으로 가질 수 있는 전문 직종이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다”며 수료소감을 전했다.

신상근 여성가족과장은 “고령화 인구가 급증하면서 요양보호사는 대상자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줌으 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선진국형 직업직종으로 수요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여성들이 취업의 길에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