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K-POP 지각변동 11인조 신인 아이돌,디아이피(D.I.P) 등장보이그룹 '디아이피'와 걸그룹'인스타'로 해외 사장 및 국내 아이돌 시장 출사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01  01:3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신현우 대표는 "4~5인조 구성의 단위가 아닌 11인조 구성의 '디아이피'결성은 어느 한 멤버라도 빠지면 안 되는 구성이라서.."라는 대화로 대형 아이돌의 탄생을 예고했다.

디아이피(D.I.P / Diplomat)는 '외교관'의 약자로 리더 형성을 중심으로 '인수 승호 승혁 수민 수한 지호 상우 유본 유형 원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 각국으로 진출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K-POP 그룹이 되겠다는 광범위한 의미를 담 고있다.

현재 D.I.P는 리드미컬한 음악으로 요즘 흐름을 읽고 있는 '220v' 작곡 군단의 신곡 ‘FiZz(피즈/블루스카이 등 알코올류에 레몬·설탕 등을 넣고 탄산수를 탄 칵테일의 총칭)'로 데뷔 준비를 마치고 무대 적응 단계의 행사 등의 공연을 진행 중이다.

지난 28일 원요일에는 관악구 '청소년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된 SOS 기금회 주최 사랑 나눔 자선음악회 무대에서 뚝딱이 아빠로 유명한 방송인 김종석 씨를 MC로 탤런트 조형기, 뮤지컬 배우 박완, 가수 김병수 등이 함께 뜻깊은 자선 공연을 가졌다.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신현우 대표는 "D.I.P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칼군무와 함께 박력 넘치는 보이그룹의 매력을 발산할 d-day를 기약하며 4월 중 버스킹 공연을 준비 불특정 다수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영학 회장은 "준비 중인 소속 7인조 걸그룹 베베(BE.BE)의 팀명을 인스타(INSTAR)로 변경하고 하루 12시간의 맹연습 중이며 좀 더 광범위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고 피력했다.

또한 신영학 회장은 "앞으로의 계획된 인터비디의 공연에는 신윤성, 여성 보컬 듀오 '나루앤 머루(강나루, 제소정)', 솔로 'DO직구' 등의 소속 아티스트들도 음반 발매 전 공연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