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1.12.3 금 22:42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K-POP 지각변동 11인조 신인 아이돌,디아이피(D.I.P) 등장보이그룹 '디아이피'와 걸그룹'인스타'로 해외 사장 및 국내 아이돌 시장 출사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01  01:3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신현우 대표는 "4~5인조 구성의 단위가 아닌 11인조 구성의 '디아이피'결성은 어느 한 멤버라도 빠지면 안 되는 구성이라서.."라는 대화로 대형 아이돌의 탄생을 예고했다.

디아이피(D.I.P / Diplomat)는 '외교관'의 약자로 리더 형성을 중심으로 '인수 승호 승혁 수민 수한 지호 상우 유본 유형 원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 각국으로 진출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K-POP 그룹이 되겠다는 광범위한 의미를 담 고있다.

현재 D.I.P는 리드미컬한 음악으로 요즘 흐름을 읽고 있는 '220v' 작곡 군단의 신곡 ‘FiZz(피즈/블루스카이 등 알코올류에 레몬·설탕 등을 넣고 탄산수를 탄 칵테일의 총칭)'로 데뷔 준비를 마치고 무대 적응 단계의 행사 등의 공연을 진행 중이다.

지난 28일 원요일에는 관악구 '청소년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된 SOS 기금회 주최 사랑 나눔 자선음악회 무대에서 뚝딱이 아빠로 유명한 방송인 김종석 씨를 MC로 탤런트 조형기, 뮤지컬 배우 박완, 가수 김병수 등이 함께 뜻깊은 자선 공연을 가졌다.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신현우 대표는 "D.I.P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칼군무와 함께 박력 넘치는 보이그룹의 매력을 발산할 d-day를 기약하며 4월 중 버스킹 공연을 준비 불특정 다수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의 신영학 회장은 "준비 중인 소속 7인조 걸그룹 베베(BE.BE)의 팀명을 인스타(INSTAR)로 변경하고 하루 12시간의 맹연습 중이며 좀 더 광범위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고 피력했다.

또한 신영학 회장은 "앞으로의 계획된 인터비디의 공연에는 신윤성, 여성 보컬 듀오 '나루앤 머루(강나루, 제소정)', 솔로 'DO직구' 등의 소속 아티스트들도 음반 발매 전 공연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출신 노남수,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 !!
2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LCM에너지솔루션 ‘이차전지 및 응용분야 인력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3
조선대 산업공학과, 각종 경진대회서 두각···대상 등 수상 잇따라 !!
4
광주 서구의‘모바일 헬스케어’건강증진 효과 톡톡 !!
5
김병내 남구청장, ‘동절기 주민 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6
광주 동구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
7
광주 서대석 서구청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SNS 챌린지 동참 !!
8
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예비 중·고등학생 학부모 대상 ‘전환기 학부모교육’ 실시
9
“공원 속 독서공간”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개관
10
해남군, 농업재해대응 분야 최우수 기관상 수상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