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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옷을 입고 있는 분이 30일 방송토론 불참하고 쓰레기 줍고 계시는 국민의당 서구을 후보 |
오늘(1일)은 광주 서구을 총선의 두 번째 방송토론(KBC 주최)이 있는 날이다. 오늘 낮 2시부터 100분동안 녹화가 진행되고, 3일(일) 아침 6시40분부터 방송된다.
지난 30일 광주 서구을의 첫 생방송 방송토론과 마찬가지로, 오늘 녹화에 천정배 후보는 불참한다.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후보를 비롯한 서구을 후보 5명이 모두 참석하지만, 현역 의원인 천정배 후보는 또 불참한다.
공직후보자가 왜 방송토론에 나와야 하는지는 설명이 필요한 문제가 아니다. “토론이 싫다면 후보를 그만두라”는 경고는 이미 첫 토론이 있었던 지난 30일에 했다.
양향자 선대본은 진심으로 궁금하다. 도대체 무슨 바쁜 일이 있어서 방송토론도 빠졌는지,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계신지 정말 궁금하다.
그래서 시민여러분께 제안 올린다. 오늘(1일) 낮 2시부터 100분동안 KBC 방송토론 녹화가 있는 시간이다.
토론 녹화시간에 천정배 후보를 발견하신 분이 있다면 양향자 선대본으로 제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천 후보가 방송토론도 빠지고 하는 일이 무엇인지, 서구을 유권자는 알 권리가 있다.
참고로 말씀 올리면, 지난 30일 첫 방송토론회 시간에 천정배 후보는 쓰레기를 줍고 계셨던 것으로 확인되었음을 알려드린다.
다시 요약해서 말씀올린다.
- 오늘(1일) 오후 2시부터 100분간 서구을 후보자초청 방송토론 녹화시간
- 천정배 후보 또 방송토론 불참 !!!
- 광주 서구을 시민여러분,
- 오늘 오후 2시부터 100분간 천정배 후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함께 찾아보아요.
- 찾으시면 양향자 선대본으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 방송토론 빠지고 천 후보가 무엇을 하는지 유권자는 알 권리가 있습니다.
2016.4.1
더불어민주당 광주서구을 양향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주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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