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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진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후보는 1일, 지역 경로당17곳을 방문하고 “어르신 노후 생활과 건강 문제를 책임지는 ‘효자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행 20만원 차등 지급되고 있는 노인기초연금을 차등 없이 월 30만원 드릴 수 있도록 하고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병원을 찾으실 수 있도록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하는 등 어르신들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65세 이상 어르신 두분 가운데 한분은 중간 소득의 50% 이하로 우리나라 노인빈곤은 매우 심각한 상태”라며 “박근혜 정부가 노인 기초연금에 대한 대선 공약을 어기고 노인빈곤 문제에 제대로 나서지 않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다”고 지적하고 “어르신이 살기 편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효자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현)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으로 KBS, TV조선, YTN 등 다수의 종편TV 시사프로에 출연한 국내 최고의 대통령학 전문가로 김대중 정권시절 청와대 정책비서실 행정관 출신의 정책전문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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