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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문언배)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달콤창고” 를 백화점에 설치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냈다.
“달콤창고”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람들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힘이 되어주는 작은 정성의 간식을 전하며 상호 소통하는 익명의 창고로 서울 지하철역 등 물품 보관함 등에 많이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롯데아울렛 수완점 1층 MCM 매장 옆에 설치되어 있으며, 어라운드 어플을 이용하여 비밀번호 확인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아울렛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매개체로 “달콤창고” 를 운영한다는 점이 매우 특이하다.
문언배 점장은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광산구를 대표하는 쇼핑몰로서 자부심을 갖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 매개체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달콤창고』 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익명의 소통창구를 통해 누구나 편하게 서로를 응원하고,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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