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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광주 서구을 후보는 5일 전남대 강연을 통해 ICT・IOT 중심의 청년 일자리 공약을 발표했다.
양향자 후보는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전남대에서 강연을 하며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산업변화에 맞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광주 청년 일자리 문제의 해법은 신규 투자유치와 그에 맞는 교육환경의 변화”라고 강조했다.
양향자 후보는 “교육과 직업훈련이 향상되면 그 혜택은 바로 기업들에게 돌아가게 된다”면서 “지역에 유치된 기업이 지역 교육에 직접 기여하는 것은 기업입장에서 득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양 후보는 “공공기관의 청년고용할당은 국가의 당연한 의무이니 반드시 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간기업의 경우도 현장과 연계된 교육프로그램을 학교로 제공하는 인재양성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양향자 후보는 광주 청년 일자리 창출 5대 방안을 발표했다.
1. 신규투자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2. ICT・IOT 중심도시 대응 교육환경 조성
3. 공공기관 청년고용할당 이행
4. 민간기업의 교육기관 기여 프로그램 마련
5. 청년・청소년 진로/직업상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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