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최진 광주동남갑,“중증장애인공공고용제, 장애인의무고용률 인상 즉각 시행되야”광주동남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진 후보...장애인정책연대 대표 면담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06  15:21: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최진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후보는 6일, 장애인정책연대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정책연대에서 제시한 10대 장애인정책과 지역장애인 단체 운영상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장애인 종합지원 대책 등에 관해 논의했다.

최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역장애인들에 대한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하고 ”당장 시급한 중증장애인에 대한 생존권 보장 차원의 ‘중증장애인 공공 고용제’와 ‘장애인 의무 고용률 인상’이 즉각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무엇보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중요하다”며, “동생인 최성 고양시장도 장애인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무관심이야말로 사회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장애로 국가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현)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으로 KBS, TV조선, YTN 등 다수의 종편TV 시사프로에 출연한 국내 최고의 대통령학 전문가로 김대중 정권시절 청와대 정책비서실 행정관 출신의 정책전문가이기도 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