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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과 광주지역 중소기업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우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는가?
아무리 '사돈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지만 국민의당과 안철수 대표의 딴죽걸기는 도가 지나친 망발이다.
광주의 미래를 위해, 우리 자녀들의 취업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삼성의 '미래차 산업'을 광주로 끌어오겠다는데, 안 대표는 그렇게도 배가 아픈가?
우리 당의 충정어린 공약에 대해 '5공식 발상'이라고 폄훼하는 안철수 대표야말로 머릿속이 '5공식 발상'으로 가득찬 추악한 정치인의 표본이다.
자신의 대권욕을 채우기 위해 호남에서 표를 구걸하고 있는 안철수 대표가 정작 광주의 발전에는 전혀 관심도 없다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130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2016년 1분기 지역 협력업체 경영 애로'를 조사해 지난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기업의 해외 이전에 따른 대책과 신규 사업 유치를 절실하게 원했다.
우리 당은 이 같은 지역민들의 염원에 부응하기 위해 삼성 뿐만 아니라 더 한 기업도 광주로 끌어올 수만 있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6년 4월 6일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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