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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연구원,영광군,“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 업무협약 체결e-모빌리티의 중심도시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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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7  0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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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과 자동차부품연구원(원장 김병수)은 지난 4월 4일 천안에 소재한 자동차부품연구원에서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재 추진중인 700억원 규모「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성실히 상호협력하고, 앞으로도 e-모빌리티에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협약 주요내용은, “「e-모빌리티 연구센터」가 완공되고, 성과활용기간 이후 연구센터를 우리군에 기부채납, 연구센터 공사 및 운영시 군내 소재하는 업체의 자재 및 장비 우선 사용, 앞으로 자동차부품연구원은 「e-모빌리티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e-모빌리티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리군에서는 최대한 협조한다”는 것이다.

영광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영광군과 자동차부품연구원은 현재 추진중인 사업뿐만 아니라, 이후 계획하고 있는 e-모빌리티 실증사업, e-모빌리티 보급사업, 자율주행사업 등 국내 e-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관해 공동으로 추진하게 됨으로써, 영광군이 명실상부 e-모빌리티 산업의 중심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계기가 마련되었다.”라고 전하면서 “현재 e-모빌리티 관련 기업들의 투자 문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더욱 많은 유망기업이 우리군에 투자하게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한편, 영광 대마산업단지에 건립중인 「e-모빌리티 연구센터」는 3월에 착공하여 현재 활발히 공사중이며 내년 6월에 준공 예정이고, 3륜, 4륜 모빌리티 차량 개발도 2017년 8월이면 완성될 계획으로, 영광군에서 추진중인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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