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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여수갑지역구 송대수후보가 광주.전남유권자연합이 발표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지지후보로 선정됐다.
광주.전남유권자연합(상임의장 이관형)은 지난 5일 정기월례회 임원회를 갖고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후보자 가운데 개혁과 도덕성, 그리고 능력과 자질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후보자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여수 갑지역구에서는 송대수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6명, 국민의당 9명, 무소속 3명 등 총 18명의 광주.전남 총선 후보가 지지 후원 명단에 올랐다.
광주.전남유권자연합은 “이번 4.13총선은 광주.전남의 미래를 좌우하는 기점으로서, 참신한 인물의 선택이 필수다”며 “선정된 후보들에 대해서는 회원 4천여 명과 함께 당선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유권자연합은 2016년을 한국사회의 새로운 변혁을 주도하기 위한 ‘정치개혁과 도덕성 회복의 해’로 선정한 바 있어 향후 활동추이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송대수후보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참공약 의정활동계획서와 관련해 여수시갑 후보로는 유일하게 답변서를 제출했으며, 희망제작소가 추진한 지방분권 7대 과제 실천약속에서도 유일하게 참여한 지방분권 희망후보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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