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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진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후보는 8일, 남구 주월동 무등시장을 찾아 상인회 임원,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래시장 활성화와 청년실업문제 등을 논의했다.
최 후보는 이 자리에서 "재래시장의 활성화는 지방과 중앙정부의 관심과 집중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히고 ”어제 발표한 삼성전자의 미래차 사업부 광주 유치는 청년실업의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광주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최상의 비책“이라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광주는 기아자동차 공장에서 연간 62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등 미래차 생산기반시설의 최적합지"라며 "삼성의 미래차 사업부를 광주에 유치하면 5년간 2만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김대중 정권시절 청와대 정책비서실 행정관 출신의 정책전문가로 KBS, TV조선, YTN 등 다수의 종편 시사프로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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