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서구을 새누리당 김연욱 후보는 가족들이 총동원돼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3남3녀 중 막내인 김 후보는 배우자·아들과 형제·자매는 물론 형수, 매형, 조카, 심지어 팔순이 넘은 장인과 장모도 선거캠프에 나와 그의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
특히 가수 연습생인 아들 성민(21) 씨는 유세차량에서 아버지의 당선을 기원하는 랩을 하며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김 후보는 “저는 물론 3대가 선거운동에 나서다 보니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양보다는 질을 위주로 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조직을 동원해 선거운동을 하지 않겠다고 출마선언을 통해 밝힌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