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문재인 전대표,최진 후보와 함께 청년일자리 공약 발표...“삼성 전장사업 유치 등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최진, 남구 청년일자리센터 건립, 대촌산단내 청년창업보육센터 유치”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2  22:4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대표와 최진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후보는 12일 오후3시 남구 주월동 무등시장을 방문, 지역청년유권자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삼성 전장사업 등의 유치’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문 전대표는 “지난해 청년경제구상을 통해 4년간 청년일자리 71만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삼성 전장사업, 기아자동차 육성 등을 통해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문 전대표는 “최진 후보는 김대중 전대통령과 함께 IMF를 극복한 경제정책을 기획한 사람”이라며 “최진 후보야 말로 남구를 자급자족의 청년행복도시로 만들 유일한 사람으로 김 전대통령의 마지막 유지, 통합과 화합을 통한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최진 후보는 “문 전대표님과 함께 남구청년일자리센터, 대촌산단내 청년창업보육센터 등을 유치해 남구를 청년일자리가 많은 청년행복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문 전대표의 남구 방문은 지역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최 후보의 간곡한 건의를 문 전대표가 전격 수용하면서 이루어졌으며, 최후보는 11일 자정을 시작으로 48시간 릴레이 유세 펼쳐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