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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대표와 최진 광주 동남(갑) 국회의원 후보는 12일 오후3시 남구 주월동 무등시장을 방문, 지역청년유권자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삼성 전장사업 등의 유치’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문 전대표는 “지난해 청년경제구상을 통해 4년간 청년일자리 71만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삼성 전장사업, 기아자동차 육성 등을 통해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문 전대표는 “최진 후보는 김대중 전대통령과 함께 IMF를 극복한 경제정책을 기획한 사람”이라며 “최진 후보야 말로 남구를 자급자족의 청년행복도시로 만들 유일한 사람으로 김 전대통령의 마지막 유지, 통합과 화합을 통한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최진 후보는 “문 전대표님과 함께 남구청년일자리센터, 대촌산단내 청년창업보육센터 등을 유치해 남구를 청년일자리가 많은 청년행복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문 전대표의 남구 방문은 지역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최 후보의 간곡한 건의를 문 전대표가 전격 수용하면서 이루어졌으며, 최후보는 11일 자정을 시작으로 48시간 릴레이 유세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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