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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송대수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이와 관련 여수지역 여성모임 145명은 12일 오전 11시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대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김임실 전 여수시여성단체회장을 비롯해 ‘따듯한 여수공동체를 만드는 여성모임’ 은 이날 호소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송대수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백무현 후보는 정직하고 성실하며 서민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들로 자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특히 “면접에서 컷오프 되고서도 원내대표의 말 한마디로 살아나 버젓이 후보가 되는 엉터리정당이 호남민심을 운운할 자격이 없으며 국민의당 후보를 찍는 것은 정권교체를 우리 스스로 걷어차고 새누리당의 장기집권을 도와주는 것과 마찬가지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13일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고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으로 정권교체를 해야 평화롭고 따뜻한 민주사회는 물론 살맛나는 여수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는 광주.전남유권자연합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지지후보로 여수갑에서 송대수 후보를 선정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송대수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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