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중기지원센터,전남 농수산물․가공식품 서울서 인기몰이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직거래장터서 매출 5억...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6  18:12: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우천식)가 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마련한 ‘전남도 우수 농수산물․가공식품 직거래장터’에서 서울 소비자 입맛을 공략, 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 7일까지 1주일간 펼쳐진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전남지역 중소기업 40여 곳서 200여 제품을 선보여 이같은 대박을 터뜨렸다.

이는 행사 첫날 방영됐던 지상파 홍보 방송이 큰 영향력을 발휘한데다 백화점과 지하철역이 인접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행사 장소로 선정했던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인기가 있었던 품목은 이금숙 보리된장(대표 이금숙)의 된장․청국장, 성진(대표 안승옥)의 땅끝해남키토산김치, 청해진미(대표 장애순)의 쫄쫄이미역․건다시마 등 천연 농수산물 가공식품이었다.

특히 현장에서 제품을 구입했던 소비자들이 전화를 통해 추가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지역 중소기업 판매 경쟁력을 크게 높여줄 전망이다.

안승옥 성진 대표는 “맑은 공기, 깨끗한 토양, 오염되지 않은 바다 환경에서 채취한 식재료를 사용한 전남산 제품의 맛과 안정성을 도시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중기센터는 앞으로 서울․경기․부산 등 전국 대도시 소재 백화점․대형마트와 업무협약을 하고, 전남지역 우수 제품 판로 확대 및 신시장 개척에 힘쓸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