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초대형 범선' 여수신항에 모인다‘2016 여수범선축제’... 5월 3일부터 8일까지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21  22:3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세계 초대형 범선들이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 여수에 모여 그 위용을 자랑하는 ‘2016 여수범선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여수신항(엑스포 부두)에서 개최된다.

'거북선의 고장 여수!, 펼치자 범선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내 유일의 범선인 코리아나호 및 세계에서 가장 큰 범선으로 분류되는 ‘팔라다호(2,987톤) 그리고 크루저요트 등 국내외 범선 13척과 5000톤급 구축함인 충무공이순신함도 참여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범선은 3일 여수신항에 도착해 입항수속을 마친 후 저녁 7시30분 야간점등을 시작으로 공식 행사에 돌입한다. 모든 범선은 4일부터 7일까지 일반시민에 개방(09:00~18:00)되며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범선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저녁 7시30분부터 10시까지는 범선에 화려하게 조명을 밝혀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진 낭만적인 장면을 연출하게 된다.

특히 5일 어린이날에는 모든 범선들이 돛을 올리는 ‘범장 전시’ 행사가 진행돼 영화 ‘케러비안의 해적’에서나 볼 수 있는 초대형 범선의 위용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범선 승무원들이 돛에 매달려 출항하는 이색적인 세레모니를 가진 후 6일간의 축제가 막을 내린다.

시 관계자는 “여수범선축제는 국제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여수시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50회 여수거북선축제와 연계돼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한 두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