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업계가‘가정의 달’ 5월이 올해 처음으로 관광주간을 실시해 초·중·고교에서 단기 방학을 시행하고 황금연휴가 몰려있는 등 소비심리가 되살아 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다양한 선물 상품전 및 이벤트를 진행해 장기 불황에 따른 소비침체를 극복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들을 위한 선물 및 이벤트를 마련한다. 광주점에서는 'Happy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해 백화점을 찾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과 이벤트를 제공한다.
어린이날 이벤트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미피가 주는 선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미피풍선을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증정하며, 풍선으로 다양한 동물을 만들어 보는 ‘피에로 매직 풍선’ 이벤트를 8층 아동매장에서 진행하고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인형들이 총 출동해 사탕을 증정하는 ‘인기 캐릭터 사탕 증정 서비스’ 진행한다.
어린이를 위한 경품행사도 준비했다. 백화점 정문에서는 해적 룰렛 경품 페스티발’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아울러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팝콘 및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에 문화센터에서도 ‘미피 뱃지 만들기’ 체험 이벤트는 29일부터 한달 간 전개한다.
이외에도 어린이날 선물로 9층 행사장에서는 그동안 오프라인에서는 만나보지 못했던 뽀로로 스마트패드와 뽀로로 스마트밴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고 유아도서, 캐릭터 양말과 미니·미키캐릭터 인형 등 다양한 상품들이 27일부터 어린이날까지 상품이 전개되며 10만원이상 구매고객께 베비에르빵 교환권도 증정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전호진 영업지원팀장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미처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부모들을 위해 어린이날 당일까지 다양한 선물 상품전을 준비하였다"며 "선물 구입은 물론 가족들이 백화점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