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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선희 단장외 단원들의 국악공연 |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라북도가 후원하고 아리랑예술단이 주관. 주최한 전주 아리랑 孝 한마당 콘서트가 풍남문 광장에서 지난 4월 29일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아리랑 예술단 안선희 단장과 아리랑예술단원들의 공연을 비롯해 고전무용, 품바, 초대가수, 밸리댄스, 각설이 공연 등이 펼쳐져 예향의 도시 전주시를 찿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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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진 전원의 무대인사 |
아리랑예술단은 그동안 전북도내 요양원과 복지시설. 병원 등을 찾아 소외받고 있는 환우들의 위문 공연 등을 하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아리랑예술단원과 함께 환우와 독거노인들을 위해 10곳이 넘는 곳을 돌며 재능 기부 공연을 다니는 안 단장은 대학 강의와 여러 행사로 인해 몸이 두 개라도 모자라지만 재능 기부 공연 봉사가 무엇보다 우선시 한다고 한다.
또한 봉사 공연을 준비하면서 여러 단체나 뜻있는 사람들이 후원을 해주지만 후원이 없을 경우는 한차례 공연에 30~100만원의 공연비를 사비로 충당하면서도 단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한편 아리랑 예술단은 5월에도 환우위문공연과 독거노인 위문공연 전주한옥마을 일요 상설공연 등으로 일정히 빼곡 하다.
안 단장은 “ 공연할 수 있는 힘이 있을 때까지 공연을 하겠다”며 “ 우리 예술단 공연을 보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어려운 상황에서 믿고 따라주는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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