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이낙연 전남도지사,“대양산단에 해양수산융복합벨트와 수산물 수출단지가 조성되도록 하겠다”목포 대양산단 준공...식료품,비금속,전기장비,에너지 등 산업구조 다변화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04  02:0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대양산단이 3일 준공식을 갖고 서남권 경제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대양산단은 조선산업 위주의 단순 산업구조에서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구조 다변화로 지역경제 기반을 내실있게 다지기 위해 목포 대양동 일원 155만㎡ 부지에 2천 909억 원을 들여 조성됐다. 식료품, 비금속, 전기장비 및 에너지산업 등 다양한 업종이 들어올 전망이다.

특히 중국 상하이와 국내 최단거리에 위치한데다 산업인력 수급이 용이하고 고속도로, 국제공항, KTX 고속철도, 목포신항 등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비롯해 주거교육의류쇼핑 등 우수한 정주여건을 갖춰 투자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낙연 도지사는 준공식에서 “목포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대양산단 준공을 축하한다”며 “중앙정부와 협의해 대양산단에 해양수산융복합벨트와 수산물 수출단지가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대양산단은 목포가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의 문을 여는 열쇠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경제 성장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양산단 조성으로 압해대교 IC와 목포 구도심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이 절실한 상황에서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산단 진입도로를 개설, 주민 교통편의를 증진하는 등 값진 성과를 내기도 했다.

앞으로 전라남도와 목포시는 대양산단 조기 분양을 위해 업종별 투자환경설명회 개최, 잠재적 투자기업 방문, 맞춤형 기업 상담, 입주기업 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분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