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전국 최대 규모 '금낭화 만발'..대아수목원으로 봄꽃 구경 오세요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04  20:0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산림환경연구소에서 조성·운영하고 있는 전북 완주군 대아수목원은 요즘 금낭화, 철쭉, 꽃잔디 등 봄꽃의 대향연이 한창 펼쳐지고 있다.

특히, 수목원을 병풍처럼 둘러싼 연초록 숲을 뒷배경으로 철쭉꽃과 7.0ha 면적의 금낭화가 붉은색으로 맘껏 자태를 뽐내고 있다.

대아수목원 금낭화자생군락지는 전국 최대규모(70,000㎡)를 자랑하며 전국 야생화 100대 명소로 선정된 바 있어(산림청 지정, 2015. 10월)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다.

꽃의 모양이 여자들이 옷에 매다는 주머니를 닮은 금낭화는 곳곳에 식재된 형형색색의 수많은 철쭉꽃과 함께 절정을 이루어 5월중순까지 장관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는 5월 3일부터 15일까지 꽃누르미(압화) 전시 및 체험행사(책갈피 만들기)를 실시하여 내방객들에게 볼거리 제공 및 고품질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압화아카데미 전북지부 꽃그림 동아리 회원들이 만든 꽃누르미 액자 40점, 생활용품 및 악세사리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대아수목원은 완주군 동상면 대아저수지 상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1월 1일, 설날, 추석을 제외하고는 연중 휴무일 없이 개방 운영되며, 입장료 및 주차료 또한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