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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군산대학교는 지난 3일 한국드론협회와 사업모델 발굴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 김동익 산학협력단장, 유현희 산학협력부단장, 최재훈 군산대 총동문회장, 한국드론협회 박관민 협회장, 장윤화 사무총장, 김수정 이사, 김유상 이사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드론 연관 사업의 확산 및 보급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신규 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것으로, 협약의 골자는 ▲경영정보, 기술, 지식의 상호교환 ▲인적 자원의 교류 및 교육 ▲공동사업 모델 발굴 및 공동사업 추진 ▲공동사업 홍보 ▲신규 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조사연구 및 협조 등이다.
빅관민 협회장은 “드론산업은 주목해야 할 미래 신기술로 산업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로운 사업모델이 개발되어 드론산업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의균 총장은 “드론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친숙해질 정도로 확산되어 있고, 활용도도 무궁무진한 차세대 블루오션으로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교류를 통해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모델이 개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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