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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최근 친환경 소재의 핸드메이드 의류 가구 침구 등을 선보이는 유러피안 감성의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리틀홈 바이 우프'를 신규 입점 시키며, 유아동 대상 부모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편집숍 내 대표 브랜드인 '우프(OEUF)'는0세에서 12세 유아동을 대상으로 실용적이고 친환경적이며유니크한 제품들을 내놓으며 아이들과 부모들의 소유욕을 유발시키고 있다.
가구제품은 유럽 생산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모든 의류 제품에는 유기농과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헐리웃 셀럽들의 아이를 위한 브랜드로 매체에도 자주 소개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가격대는, 가구 500,000원부터 2,500,000원 유아복 50,000원부터 300,000원이다.
이 밖에도 편집숍 내에는 파멜라, 누크슬립, 쁘띠페어, 에코보 등의 유명 친환경 브랜드의 이색 다양한 상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오픈을 기념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와 유기농 메모리폼 베게 등의 사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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