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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도 산림박물관에서 어린이주간(5.2 ~ 5.8)을 맞이하여 체험행사를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4일동안 무료로 실시한다. 하루에 2회 실시하며 오전 10시 ~ 12시, 오후 2시 ~ 4시로 구분하여 실시한다.
행사내용으로는 풍선아트 체험, 숲속 친구들 체험, 산림박물관 전시물 안내, 숲 해설, 어린이 영화 상영 등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풍성하다.
금번 체험행사는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200명 정도로 한정하며, 어린이를 포함하여 가족단위 우선 선정하여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
지난 2002년 문을 연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전북 유일의 자연학습 체험박물관으로 풍부한 산림사료와 약 4,650여점의 방대한 전시자료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방문하는누구나 우리나라 산림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아울러 어린이날 맞이 체험활동 운영은 2010년부터 시작하여 2015년도까지 총3,085명이 참여하여 즐겁고 흥미롭고 기억에 오래남는 참신한 체험활동 이라는 좋은 평을 받았고 금년에도 5월 05일부터 5월 08일까지 4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산림박물관에서는 이번 오감만족 숲체험교실 이외에도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박물관 전시자료와 우리나라 산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산림박물관 홈페이지(www.jbf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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