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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광주교육대학교 입학사정관제 전형 신입생 수시모집 비율은 5.64:1로 드러났다.
광주교육대학교(총장 박남기)는 지난 8월 31일 미래의 초등학교 예비교사가 될 2013학년도 입학사정관제 전형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5.64:1로 드러났다고 3일 밝혔다.
2013학년도 광주교대 입학사정관제 전형 신입생은 165명 모집에 총 931명이 지원해 올해 수시지원 횟수 6회 제한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5.51:1보다 조금 상승한 5.64:1로 드러났다.
특히 GNUE인재 전형 가운데 20명을 선발하는 체육영역은 무려 207명이 지원해 10.35:1로 올해 최고의 지원 비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50명을 뽑는 상록수인재 전형은 381명이 지원해 7.62:1로 두번째를 이었다.
또한 10명을 선발하는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지난해는 3명이 지원했지만 올해는 15명이 지원해 1.50:1로 나타나 2013학년도 광주교대 입학사정관제 전형 신입생 지원자의 특수교육 관심은 다소 높게 나타났다.
한편 2013학년도 광주교대 입학사정관제 전형 1단계 합격자 발표는 10월 19일 광주교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고, 면접고사는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10일 광주교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박남기 광주교대 총장은 “올해부터 수시지원 횟수를 6회로 제한했어도 미래의 초등학교 교사가 되고픈 열망은 높게 나타났다”며 “공정한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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