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2016순창세계소스박람회 해외기업관에서 7일 1860년 아오모리현 서해안의 유일한 오자키 양조장에서 일본 대표 전통주인 안도스이군을 시음하고 있다 .
2016순창세계소스박람회에는 발사믹 식초 등 세계 9대 소스와 미국, 일본, 중국, 덴마크 등 11개국 14개 업체를 비롯 국내 28개 업체가 참여하여 국내외 발효식품과 유명소스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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