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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스승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5월 중 가장 중요한 기념일은 어버이날이라고 하지만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보다 고르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스승의 날 선물이다. 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지출로 인해 경제적 부담감까지 무시할 수 없다.
이에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다가오는 스승의 날 선물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실속 선물을 제안한다.
공통적으로 하루 종일 대화하는 선생님을 위해 지하1층 건강식품 코너에서는 목에 좋은 프로폴리스, 눈에 좋은 아이루테인과 종합비타민을 최대 50%할인가에 판매하고 있다. 한국제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차 컬렉션 세트를 실속 있는 가격에 선보이며, 평소보다 4배 가까운 매출상승률을 보였다.
또한 시들지 않는 카네이션 스틱과 함께 디퓨저 상품을 구성, ‘땡큐 디퓨저’를 51%할인가(1만7000원)에 판매하고 감사와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케익을 3일전 주문시 10%할인해 드리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화장품 코너에서는 3·4·5만원대 남녀노소 좋아하는 실속세트를 준비하여 가격과 정성을 한대에 담았다.
또 남자선생님들에게 부담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손수건과 양말을 1만원~3만원대의 가격으로 준비했고 취향을 몰라도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스페셜 스페인와인 세트(3만원)를 선보이며, 실속과 실용면을 함께 갖춘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전호진 영업지원팀장은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현재 상황에 맞추어 부담 없는 가격대의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며 “저렴한 가격대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맞춤 마케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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