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일보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공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작품으로 재구성한 '본질을 묻다' 사진 전시회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오픈홀에서 11일 개막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이재욱 전남일보 사장,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우범기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공프로젝트에 재능기부를 한 변순철 사진작가, 제일기획 아트디렉터 출신인 양희철 대표, 광고 카피라이터 이산하 씨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남일보 공프로젝트 모델로 참여한 각계 각층 12명을 카메라 앵글에 담은 23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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