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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림동 커뮤니티센터 앞에서 기념 촬영. |
남구 생활공감 모니터단(송영주회장)은 11일 광주시 생활공감 모니터 임원들과 함께 양림동 역사문화 마을 정책모니터링 하기 위해서 한 바퀴 체험활동을 했다.
남구 생활공감모니터단은 시 관계자와 남구청관계자 등 30여 명이 양림역사문화마을 한 바퀴 체험활동은 양림커뮤니티센터 등 양림동 근대역사문화 마을 현장체험을 통한 시정모니터링과 양림마을 이야기 관 등 정책현장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서 양림 역사문화 마을 한 바퀴 체험활동을 했다.
송영주 남구 생활공감정책모니터 단장은 “양림동에는 근대역사문화의 보고라고 알고 있고 많은 예산이 투입된 명실상부한 문화마을로 자리매김을 했다. 그러나 아직은 관광객들이 미진해 보인다. 이처럼 아직 미진한 관광역사문화마을을 독수리와 같은 눈으로 관찰하고 어린 동자와 같은 순수한 감성으로 다른 모습을 찾아서 정책제안을 할 것이다.”고 세심한 체험활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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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길을 걸어서 체험 튜어 장면. |
이제금 부단장은 “양림동 역사문화는 선교문화에서 광주를 새롭게 도약했던 곳이다. 사실 양림동은 옛날에는 풍장 터로 사회적 약자들이 살고 있었으나 선교사들이 땅값이 비교적 싸고 사회적 약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양림동에 선교사들이 정착하면서 선진 의료 서양문화가 자리를 잡으면서 광주를 앞서가는 도시로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안유득 총무는 “서양 선교사들의 선교운동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대접하는 데서 사회적 약자들이 선교에 감화되었다. 그래서 양림동은 같은 이름의 양림교회가 셋이나 있다. 양림동과 사직동은 양립하는 문화가 존재한다. 양림동이 서양문화의 본류라면 사직동은 우리 전통문화의 본류라 할 수 있다. 사직단과 향교는 동양문화의 본류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남구 생활공감 모니터단의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를 체험하면서 많은 정책제안이 쏟아져 나와 명실공히 새로운 관광문화 마을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 첫째는 교통문제. 자세한 설명. 안내표지. 지역주민들의 외지사람에 대한 친절도 등 관광지로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큰 그림의 정책제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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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어머니 집 앞에서 기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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