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충북혁신도시의 프리미엄을 누리는“진천 우방 아이유쉘” 주택전시관 개관 !!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13  10:4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주)삼라가 시행하고 우방건설(주)이 시공하는 ‘진천 우방 아이유쉘’이 오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개관식에는 SM그룹 우오현회장, 시행사 (주)삼라 박도순대표, 시공사 우방건설(주) 정기동대표, 지엠에이건축사 사무소 박진의 대표등 15여명이 참석하였다.

‘진천 우방 아이유쉘’은 전용면적 84㎡ 406세대와 127㎡ 92세대로, 지하2층~지상10층 ~18층, 11개동 규모로 총 498세대가 공급된다.

충북혁신도시 앞에 위치하는 진천 우방 아이유쉘은 전세형 임대 84㎡ 406세대와 일반분양 127㎡ 92세대로 이루어 진 안심분양 아파트로 오는 2017년 6월 입주가 가능하다.

진천 우방 아이유쉘의 강점은 혁신도시의 프리미엄을 누리며 편리한 교통 및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충북혁신도시에 인접하며 중부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평택제천고속도로 주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17호선·21호선 인접 광역교통망도 갖춰 서울 수도권 지역에 1시간 이내 맞닿을 수 있는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한천초·덕산중 등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고, 향후 혁신도시 내 학원가가 개발될 예정이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아파트부분 브랜드 대상을 3년연속 수상한 건설 명가 우방이 선보이는 입체적이고 편리한 단지·세대별 설계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설계 형식을 지니고 있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필로티 설계를 통해 전 세대 채광 및 조망이 우수한 것은 물론 와이드 거실로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보육시설 및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과 녹지시설을 잘 꾸며놓아 생활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천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는 진천읍 성석리 523-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753-8585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