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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식재산센터, 선행기술조사 지원 사업 추진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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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6  16: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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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식재산센터는 2016년 선행기술조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선행기술조사는 유사한 특허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여, 특허 등록이 어려운 특허출원이나 타인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할 우려가 되는 기술 내용을 출원 전에 조사하는 것이다.

2016년부터 목포상의 전남지식재산센터가 진행하는 선행기술 조사 지원 사업은 선행기술 조사 지원 사업에는 선행특허조사, 선행상표조사, 선행디자인 조사 등으로 구분된다.

특허, 상표, 디자인 분야로 기업(개인사업자, 법인)이 원하는 분야에 관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센터의 전문컨설턴트가 직접 선행기술조사를 한다.  

특허청 키프리스 검색 DB외에도 다양한 분야별 전문 검색 DB 활용으로 조사의 전문성과 품질을 제고해 나가고 있다.

전남 22개 시ㆍ군 스타트업 기업( 최근 3년 지식재산권 3건 미만 출원기업, 지식재산권 미보유 기업)이라면, 전남지식재산 센터 홈페이지(www.ripc.org/jeonnam )를 통해 선행기술조사 지원 사업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행특허기술 조사 지원은 개발하고자 하는 해당 기술의 특허 기술 조사를 통해 유사성, 진보성, 등록 가능성 유무 판단 등이 가능하다.

선행상표조사는 상품의 상표나 가게 상호를 서비스표 출원하기에 앞서서 선행상표를 조사해주는 선행상표 조사 지원도 신청할 수 있다. 상표의 선행 상표 존재 유무나 상표의 식별력, 등록가능성 등을 신청접수를 통해 미리 조사해 볼 수 있다.

선행디자인조사 또한 남과 다르게 창작한 디자인 물품은 선행 디자인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선행 조사지원 사업을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전남지역 기업이 우수 기술, 우수상표, 우수 디자인의 독점권을 갖기 위한 출원 이전에 전문적 조사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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