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정치행정
한국탄소융합기술원,탄소복합소재 전문인력 양성능력 ‘최고’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16  19:2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전주시가 탄소복합소재 분야 전문인력을 가장 잘 양성해온 기관으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하 기술원)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2015년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이하 컨소시엄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에 선정돼 전국 유일의 탄소복합소재 양성기관으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컨소시엄 사업은 지난 2012년 전국 145개 기관이 신청해 7개 기관이 최종 선정돼 오는 2017년까지 5년간 인재양성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등 19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향상을 통한 중소기업 활성화를 꾀하는 사업이다.

기술원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복합소재분야 54개 과정을 운영해 총 1,988명의 교육생을 양성했으며, 교육생의 요구와 수요를 적극 반영한 신규커리큘럼을 개발하고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교육만족도를 4.70점(전국평균 4.33점)까지 높여 최고등급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기술원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년도 운영비의 5% 상당의 성과급과 함께 우수사례 연수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 관계자는 “전주시 성장동력인 탄소산업의 인프라와 교육지원 수준은 전국 최고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탄소기업이 더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 사업에 참여한 전국 160여개 운영기관 중 상위 15%에 한해 A등급으로 선정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