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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980년 광주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故 위르겐 힌츠페터 추모식이 열린 16일 오후 망월동 5·18구묘지에서 유족 등과 함께 기념공원 내 기념비석을 둘러보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故 위르겐 힌츠페터 기념공원은 5·18 구묘지 돌탑 주변에 마련됐으며, 이날 추모식에는 故 위르겐 힌츠페터 유족인 미망인 엘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씨와 여동생 로즈비에타 브람슈테트 미트 씨, 1980년 당시 광주를 취재한 내외신 기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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