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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10월 중순 미국 국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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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14  1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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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의 초청으로 김윤옥 여사와 함께 10월 중순 미국을 국빈방문할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5번째 국빈으로서 금번 이 대통령의 국빈 방미는 무엇보다 한·미 전략동맹관계의 중요성과 두 정상이 쌓아온 두터운 우의와 신뢰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오바마 행정부 국빈접수 : 독일(11.6월), 중국(11.1월), 멕시코(10.5월), 인도(09.11월)

※ 양 정상간 정상회담 및 접촉현황
- 제2차 런던 G20 정상회의(09.4.2), 정상방미(09.6.16, 동맹미래비전 채택), 오바마 대통령 방한(09.11.19), 제4차 토론토 G20 정상회의(10.6.26), 제5차 서울 G20 정상회의(10.11.11) 계기 총 5차례 정상회담 개최

 

국빈방미 기간 중 이명박 대통령은 10월 13일(목) 워싱턴에서 공식환영식에 참석한 후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FTA 등 양국 경제관계 증진방안, 한·미동맹관계의 성과 및 발전방향, 북핵문제를 포함한 대북정책 관련 공조방안, 지역 및 국제문제에 있어서의 협력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오바마 대통령 내외 주최 국빈만찬 및 바이든 부통령·클린턴 국무장관 공동주최 오찬 등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금번 국빈방미는 한·미관계가 양 정상간 신뢰와 협력을 토대로 그 어느 때보다도 굳건한 시기에 이루어지는 것인 만큼, 양국의 전략적 자산으로서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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