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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풍뎅이가 일본 타워레코드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갖은 후 3회의 단독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풍뎅이는 지난 14일 도쿄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4층에서 일본 팬들과 악수회 및 포토타임 등의 이벤트를 갖은 후 ‘Shibuya club asia’ 공연장에서 ‘IDOL PAGE IN SHIBUYA’ 이벤트에 참여 해 일본의 걸그룹 20여팀과 함께 공연을 펼쳐 일본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15일에는 BIGFUN 헤이와지마 이벤트홀에서 “풍뎅이 해피쇼 Vol.2”란 타이틀로 3회의 단독공연을 펼쳐 공연장의 팬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지난해 11월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쇼케이스를 마치고 일본 팬들에게 첫 눈도장을 찍었던 풍뎅이는 이번 단독공연을 준비하면서 자신들의 곡 외에도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와 일본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의 ‘더 피스’ 등 일어버젼의 곡들을 준비해 일본 팬들과 교감을 나눴으며 또한 노랑은 매회마다 객석에서 한명을 무대로 초대해 감미로운 러브송을 선물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의 함성을 이끌었다.
끝으로 “풍뎅이를 보러 찾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공연 내내 함께 즐겨주셔서 정말 많은 감동을 받았고 오늘 여러분께 받은 사랑은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면서 풍뎅이의 유쾌한 해피바이러스를 통해 웃음으로 돌려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팬들과 악수회로 마무리했다.
한편, 풍뎅이는 다음 앨범을 준비 중이며 오는 6월에는 공연과 봉사활동을 위해 캄보디아에 출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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