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이낙연 전남도지사,‘2016 다출산 광역시.도 대상’ 수상 !!농어촌 공공산후조리원 등 맞춤형 정책 평가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20  02:07: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부인 김숙희 여사와 함께 1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1회 건강가정 다출산 범국민대회에서 ‘2016 다출산 광역시도 대상’을 수상했다.

‘다출산 광역시도 대상’은 민간단체인 ‘세계부부의 날 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가정사역협회’가 공동으로 출산정책 우수 광역시도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이낙연 도지사는 “이번 제1회 건강가정 다출산 범국민대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민운동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전라남도도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맞춤형 출산 정책을 더욱 힘차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행사 공동대회장인 이주영 국회의원,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유중근 전 적십자사 총재 등이 참석했다.

전라남도는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출산 친화정책 사업들을 모범적으로 추진,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지켜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합계출산율 상위 10위권에 해남, 영암, 함평, 강진, 완도, 장성 등 전남도내 6개 군이 포함돼 전남의 모든 시군이 국가적 출산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라남도의 주요 출산장려정책은 ▲산후조리원이 없는 농어촌지역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운영 ▲산부인과가 없는 농어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오지지역 산모들의 이동수단 지원을 위해 소방관서와 연계한 u-119 안심콜 운영 등이다.

또한 ▲보건복지부 분만의료취약지 공모에 참여해 산부인과 확충 ▲일과 가정 양립 분위기 조성을 위한 남성 공무원 육아휴직 확대 ▲한일해협 8개 시도현들과 출산분야 공동과제 연구 ▲전국 최초 신생아 양육비 지원 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