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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송죽로타리클럽 전 회장인 양혜령 백화포럼 공동대표는 로타리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백화포럼 회원 및 광주 송죽로타리클럽의 회원들을 포함한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초아의 봉사단과 함께 22일(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약 5시간 동안, 화순군 남면 사평초등학교에서 남면 주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농번기철로 바쁜 주민들을 위해 치과를 비롯한 안과, 양·한방 등의 의료 봉사, 이·미용, 네일아트 등 재능 기부, 법률 세무상담, 사랑의 집수리(도배, 장판), 농기계 수리, 탈북자 가족의 결혼식, 중식 및 다과 제공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양혜령 백화포럼 공동대표(광주 동구치과의사회장)는 도시지역보다 치아건강 관리 및 진료 서비스가 부족한 농촌 주민들의 건강 향상을 위해 구강보건교육과 치과진료 상담 및 구강검진으로 훈훈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한 양혜령 백화포럼 공동대표는 행사를 마치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초아의 봉사를 함으로써 나와 우리가 행복해 지는 것을 다시한번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던 아주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백화포럼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6월 16일(목)에는 ‘정기총회’와 더불어 ‘20대 총선 및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정당공천 과정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한 정치 분야의 제 18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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