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주철현 여수시장,‘지역사랑 크라우드펀딩 대회’ 참가화정면 추도 환경보존 프로젝트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출품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25  02:0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지역 공동체를 살릴 아이디어를 모집해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함께해요! 지역사랑 크라우드펀딩 대회’에 참가한다.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이란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으로 소셜미디어나 인터넷 등의 매체를 활용해 자금을 모으는 투자 방식이다.

행정자치부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달 5일부터 한 달간의 공모로 선정된 전국 21개 공공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내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사업비를 모금하는 펀딩대회로서 상위 10개 프로젝트는 포상과 함께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여수시가 출품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프로젝트는 화정면 낭도리의 돌담마을인 추도(鰍島)를 배경으로 외로운 섬에서 홀로 살고 있는 할머니를 위해 육지에 사는 영희씨가 건강밥상을 위한 텃밭 만들기, 방문객들의 무분별한 섬마을 훼손을 줄이기 위한 꽃밭 조성 등 추도의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여행하다’는 “섬을 걷자, 섬에서 배우자, 섬에서 나누자”라는 슬로건으로 여행문화를 선도하는 섬여행학교(www.ecostep.co.kr)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또 섬의 생태환경을 보존하고 마을과 주민을 배려하며 현지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정여행’을 추구하는 여행문화공동체다.

시 관계자는 “SNS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자금 조달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대회에서 입상한다면 생태여행의 보고인 여수의 섬 지역을 활성화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대회에 시민 여러분께서 대회홈페이지(www.wadiz.kr)에 접속해 댓글달기와 지지성명, 펀딩 등으로 여수시 프로젝트를 적극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