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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조선대 치과대학 교수,"운명과 선택의 발자취" 재직 20주년 기념집 발간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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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5  13: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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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교수는 1996년부터 조선대에서 재직하면서 제9대 대한레이저치의학회장, 제7대 대한국제임플란트학회 (ICOI Korea)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6대 사단법인 대한턱관절협회 회장, 제12대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장, 대한치과감염학회 차기 회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WAUPS) 부회장, 대한스포츠치의학회 부회장, 플랩리스 임플란트학회 부회장, 한국천연화장품뷰티학회 부회장, 치과용정밀장비 및 부품기술혁신센터장, (사)한국RIC협회 광주지역협회장, (사)자평 이사장, 치협 제29대 수련고시이사, 치과의사 전문의 자격시험 수련고시위원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지 편집장, 20차례 국내외 학술대회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16년 2월 25일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이상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37호 회원으로 가입하여 광주지역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지원 및 저소득층 대학생의 장학금으로 전액 지원하였다. 김 교수는 재직 10주년시 모교인 조선대학교에 자평(子平)김수관장학기금 2억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2016년 재직 20주년을 맞이하여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1102호, 광주 아너 37호 회원에 가입하였다.

김 교수는 치과인으로서 활발한 연구와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1장. 김수관 교수의 인사말과 축사

제2장. 세계 최고 치의학분야 의사 겸 교수로서 김수관 교수의 운명과 선택의 발자취

제3장. 부록

제4장. 화보로 보는 김수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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