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대학교 ‘광신축전’이 “썸: 우정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5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이틀 동안 광신대학교 일원에서 열렸다.
단비내리는교회 강봉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광신축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축전 첫 번째 날에는 성년의 날 행사 및 레크리에이션과 먹거리장터, 광신 콘테스트 등의 다체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둘째날에는 도전 골든벨과 개그맨 정범균을 강사로 대화와 간증을 듣는 시간이 마련되어 웃음과 감동이 함께 한 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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