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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백운2동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발대식백운광장에서부터 바르게 사는 일 불꽃처럼 타오르기를
신문식 시니어 기자  |  naju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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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7  08: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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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남구바르게살기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남구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김종철 회장)가 26일 오후 6시 백운2동 주민센터 2층에서 회의실에서 30여 명의 회원과 내외귀빈이 모인 가운데 백운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발대식을 했다.

이날 행사 진행은 국민의례. 행동강령낭독. 내빈 소개. 위촉장 수여. 인사 말씀. 축사.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폐회했다.

주이심 백운2동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많은 분의 권유와 봉사활동으로 바르게살기에 몸소 힘써 온 생활의 일부였기에 회장직을 수락하고 회원 22명을 확보하여 백운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발대식을 하게 된 것이다. 그간 김종철 남구 회장과 측근들의 권유가 있어서 봉사활동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일념으로 수락하게 되었다. 많은 분의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주이심 신임 백운2동 회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김점기 남구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나도 바르게살기 평회원에서 출발했다. 요즘 텔레비전을 보면 세상이 많이 시끄러워졌다. 바르게살기운동이 백운동에서 활발한 활동이 있었으면 한다. 지금까지 백운2동에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없어서 안타까웠으나 늦게 출발했지만, 회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주민 속에서 좋은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용화 남구의회 운영위원장은 “가족들과 함께 앉아서 텔레비전 보기가 무섭다. 세상이 살기 좋다고 하지만 편하게 살려고 하므로 자기의 욕구불만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백운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발대식을 늦게나마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바르게살기가 주민 속으로 사회 속으로 깊숙이 전파되어 살기 좋은 사회의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김종철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윤이남 동장은 축사에서 “백운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백운2동은 인구가 적어서 자생단체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김종철 남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의 지도력과 역할이 빛을 발했던 것으로 생각한다. 주이심 백운2동 바르게살기 회장의 활발한 지역사회봉사활동을 기대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축사를 했다.

   
▲ 위촉장 받은 임원 기념촬영.
조용성 백운2동 자치위원장은 축사에서 “백운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는 바르게살기운동에 많은 학습을 했다. 백운2동에 바르게살기운동의 발대식을 계기로 주민의 진실한 마음을 바탕으로 민주이념과 가치를 존중하며 부정과 부패를 추방하고 친절과 봉사로서 따뜻한 사회조성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했다.

김종철 남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늦은 시간에 퇴근도 안 하고 백운2동 바르게살기운동 발대식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 질서. 화합 3대 이념으로 선진 한국의 밝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해서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민주적이고 문화적인 국민의식을 함양하자는 운동이다. 백운2동 바르게살기운동 발대식으로 새로운 열풍이 불기를 기대한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국민운동단체로 진실 질서 화합을 3대 이념으로 하고 선진한국의 밝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한 모든 국민이 함께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민주적이고 문화적인 국민의식을 함양하고 공동운명체로서 국민화합을 이루며 선진국 형 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윤이남 백운2동 동장과 바르게살기 임원들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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