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5일은 세계 실종 아동의 날입니다. 83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07년도부터 기념행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실종아동을 기억하고 모두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에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지난 27일 광주 광산 경찰서와 함께 실종아동 발생 상황을 가정한 ‘코드-아담 훈련’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드아담’이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실종아동 발생 시 출입문을 통제하고 자체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수색하고, 미발견 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제도로 수완점과 광산경찰서는 2014년부터 협약식 체결 후 꾸준한 협력으로 실종 아동 예방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다중이용사업장인 롯데아울렛 수완점과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와 함께 이루어졌다.
최초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서 상황실과 연계 후 실종아동에 대한 신속한 발견 및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문언배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은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실종아동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단 한 명의 실종 아동도 발생치 않는 안전한 수완점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