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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선 국회의원과 이경수상인연합회장이 악수하고 있다. |
대남대로 상인연합회(이하 상인연합회 칭함. 이경수 회장)가 29일 사직동 사직공원 족구장에서 60여 명의 내외귀빈과 회원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한마음축제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 순서는 1부 행사가 일찍 9시 30분에 오카리나 연주(새마을 부녀회). 국민의례. 개회선언(박상영 부회장). 내빈소개(이경수 회장). 인사말(이경수 회장). 축사(최영호 남구청장. 박주선 국회의원.). 격려사(김점기 남구의회 의장). 연합회 소개(홍진택 총무). 오카리나 연주(새마을 부녀회). 기념촬영. 2부 행사로 중식(뷔페 운영). 초청 가수 노래자랑. 각설이. 민속놀이(윷놀이). 족구경기. 행사로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내외귀빈은 최영호 남구청장. 박주선 국회의원. 김점기 남구의회 의장. 윤이남 백운2동 동장. 김종렬 월산5동 동장. 조용성 백운2동 주민자치위원장. 윤치성 월산5동 주민자치위원장. 김선일 렌탈협회회장. 손승기 남광주상인회장. 김점수 전자의 거리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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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올 것을 예측 천막행사. |
이경수 상인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고르지 못한 오늘 제1회 대남대로 상인연합회 한마음축제를 빛내주시고 축하해주시기 위해서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연합회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늘도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 같다.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쳐서 시원함까지 보태준다. 우리 상인 연합회 창립목적은 상인회의 친목과 사업 그리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다. 그리고 오늘 제1회 행사는 부족하지만 2회부터는 더욱 내실 있게 하겠다. 상인 연합회 한마음 축제는 한마디로 지역사회 사랑니다.”고 말했다.
최영호 남구청장은 “오늘은 참 좋은 날이다. 새벽 비가 내리고 낮에는 싱그럽게 녹음방초 향기가 그윽하다. 상인연합회 한마음축제를 하늘도 축하해준 것 같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어려운 사업 중에 쌓인 시름 다 내려놓고 그간 어려운 사업으로 소모된 심신의 건강 충전하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란다. 오늘은 좋은 날이다.”고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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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빈석에 국회의원. 남구청장. 남구의회의장. 남구의원. 상인회장. 뒷줄에 광주시 상인회장. 광주렌탈거리 상인회장 동장 자치위원장 등이 앉아있다. |
박주선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상인연합회 한마음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는 31일까지는 동구 국회의원이고 6월 1일부터 동남 을구 국회의원이 된다. 열악한 환경에서 사업을 하니라 고생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대남대로 상인연합회가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려움이 있을 때는 함께 의논할 수 있게 언제든지 손을 잡고 일하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점기 남구의회의장은 격려사에서 “나는 비가 온다해서 많은 걱정을 했다. 오늘 비가 안 오는 것은 제가 저녁 내내 기도를 했다. 비가 오면 절대 안 된다고 기도했다. 상인연합회가 열악한 환경에서 백운2동에 선풍기 50대를 기증했다. 이경수 회장과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한다. 그리고 힘찬 발전을 기대하며 오늘은 좋은 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상인연합회는 남구 대남대로 동아병원 사거리에서 농성광장사이의 상인연합회로 창립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업을 경영하면서 지역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는 칭찬이 자자하다. 회장 총무의 말처럼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람을 운영해서 사업을 전개한다는 것을 볼 때 상인연합회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과 봉사로 뜻 한 바 포부가 꼭 이루어지기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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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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