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aT,'2016 중국 광저우 국제식품식자재박람회' 참가현지 소비자 대상 김치 담그기 체험행사 등 한국 김장문화 홍보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2  22:2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중국 남부지역 식품시장 진출 및 수출확대를 위해 국내 우수식품 수출기업(25개사)과 함께 6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2016 중국 광저우 국제식품식자재 박람회(GIFMS CHINA 201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중화권지역의 B2B 및 B2C 연계 식품전문 박람회 중 하나로 매년 중국 각지에서 모여드는 유망 바이어를 포함해 내방객 약 8만여 명에 달하는 식품 식자재 전문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람회에는 기존 중국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인삼, 주류, 차류, 소스류를 비롯해 한·중 FTA 체결이후 한국산 쌀과 김치 등 수출유망품목 수출업체들이 한국관을 구성하며, 한국 드라마를 통해 한국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현지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도록 한국 농식품 홍보대사를 활용한 영상물 홍보와 더불어 현지에서 인기 있는 떡볶이, 김밥, 삼계탕 등의 쿠킹쇼를 통해 현지인의 관심과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지도를 제고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한식 전문가를 초청하여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김장문화 강연과 김치 담그기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동성 지역은 중국내에서도 산업화가 가장 먼저 진행된 ‘주강삼각주 경제권역’에 속하며 1인당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잠재력이 큰 시장임에도 수입식품 통관이 까다로워 시장개척에 어려움이 많았던 시장이나, 홍콩과 대만 및 동남아 등지로부터 중국 본토로 수입되는 식품의 중요한 길목으로서 향후 우리 농식품이 중국 내륙시장 진출하는데 중요한 허브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되는 지역이다.

aT 이승훈 홍콩지사장은 “중국 남부지역은 광저우, 심천 등 주요 도시의 경제특구 지정 운영으로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라면서, “국제식품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바이어, 경소상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수출네크워트를 구축하고,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 홍보와 인지도 제고를 통해 수출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