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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성훈)는 지난 5월 31일(화)부터 6월 8일(수)까지 광주지역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운영기관 18곳에 현판을 제공했다.
특히, 지난 8일(수)에는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원장 황영애), 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에서 각각 현판식을 가졌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법인.단체 등이 실시하고자 하는 다양한 청소년수련활동을 인증하고, 인증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관리.제공하는 국가 인증제도이다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
이번 현판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10주년을 맞아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인증제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인증마크의 오용을 줄이고자 제작하였다.
현재 광주지역은 총 18개 기관 60개 프로그램이 있으며, 프로그램 시행 전 보험가입, 지도자 안전교육, 전문성을 갖춘 지도자와 전문적인 프로그램 구성, 시행 후 여성가족부장관 명의로 참가 청소년대상으로 인증수련활동 참여 확인서가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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