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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무지구 ‘젓가락스테이크굽다’, 신메뉴 출시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 실시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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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16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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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스테이크 전문점 ‘젓가락스테이크굽다(대표 송경수)’가 신메뉴 출시와 함께 기존 메뉴들의 사이즈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이 업체는 슈퍼스테이크 소시지와 슈퍼스테이크 규카츠 및 엔쵸비파스타, 관자아스파라거스리조또, 김치필라프, 리코타치즈샐러드, 연어샐러드피자, 안창불고기피자를 새로이 출시해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와 동시에 피자류의 사이즈 업(up)과 스테이크류의 양도 함께 늘려 제공하고 있다.

이 업체는 기존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맛 보았던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등을 한 사람의 비용으로 2명~4명이 즐길 수 있는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금번 서비스 개선으로 가성비 좋은 외식메뉴로 자리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고급스런 이태리풍의 매장 컨셉도 특징점으로 꼽힌다.

송경수 대표는 “메뉴개발이 늘 어려워 한계가 있던 기존 레스토랑과는 달리 표준화된 레시피로 소비자의 니즈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꾸준히 새로운 메뉴개발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소비자의 유입과 안정적인 수익으로써 본점은 물론 지점들의 미래 발전 가능성을 함께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젓가락스테이크굽다’는 젓가락으로 스테이크를 먹는다는 독특한 발상을 기반으로 맛과 양을 충족시키며 프랜차이즈 창업분야로도 확장 중이며 금번 신메뉴와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이 부분에 대한 도움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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