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4월부터 영화가격이 시간대별로 다르게 측정이 되어 최대 영화 상영 황금시간대에는 일인당 일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영화를 본다.
게다가 일명 VIP관이라 부르는 관은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좌석이 편하여 일반관 보다 3배 높은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한다.
계속 되는 경기침체와 취업난으로 인하여 지갑이 얇아져 가는 고객들에게 문화생활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백화점 구매 영수증 소지 후 9층 사은행사장 방문 시 영화 할인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구매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는 특별 사은행사로 일반2D영화 상영 기준으로 주중 6천원, 주말 및 공휴일에는 7천원에 영화관람이 가능하며 동반 3인까지 적용가능 하다.
또 할인카드 소지 시 중복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커피 한잔 가격으로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본 스티커 소지 고객은 올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